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6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40년간 독점한 서울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2년간 총 6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월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회사는 매출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때로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후원은 정치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그룹이 여러 명의를 동필요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을 빌리면 모든 법인 때로는 모임은 정치금액을 기부해서는 안된다. 법인 때로는 조직과 관련된 자금으로도 정치금액을 기부하면 안된다. 아울러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돈을 500만 원으로 제한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7년 이하 징역이나 8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500만 원 초과 기부자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4년 5월 18일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했었다. 이틀 잠시 뒤인 2014년 12월 29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죽은 원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3년 장 의원에게 7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세대는 J 씨와 G 씨를 함유해 단 1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9년을 청소업체 시행으로 2023년 상반기까지 매년 할 수 있는 한도인 2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다. 205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10년 4월 8일, 2023년 6월 4일, http://www.bbc.co.uk/search?q=화재청소 2024년 6월 10일, 2029년 10월 8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금액은 지난 4년간 총 4000만 원에 달된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5년 연속으로 최소한도인 500만 원을 후원한 지금세대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7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5년 회연구원, 2022~2024년 기타로 적었다. 그렇기 때문에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업체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